19세에 엄마 거실에서 시작해 420억 달러 캔바 제국을 세운 멜라니 퍼킨스.100번의 거절, 2년의 침묵, 그리고 디자인 민주화의 꿈.그녀의 감동적인 창업 여정과 7가지 핵심 교훈을 만나보세요. 새벽 4시 30분의 꿈1987년 호주 퍼스의 한 소녀는 매일 새벽 4시 30분에 눈을 떴습니다.피겨 스케이팅 훈련을 위해서였죠.차가운 얼음 위에서 넘어지고 또 넘어지며, 그녀는 단순한 스케이팅 기술 이상의 것을 배우고 있었습니다.바로 목표를 설정하고, 그것을 향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태도였습니다. 그 소녀의 이름은 멜라니 퍼킨스(Melanie Perkins).오늘날 그녀는 420억 달러(약 56조 원) 이상의 가치를 지닌 캔바(Canva)의 공동 창업자이자 CEO로,전 세계 2억 4천만 명이 넘는 사용자들에게 디..